진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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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 조회 6회 작성일 2020-09-16 08:21: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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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찾는 법, 진로가 고민인 분들 보세요.

안녕 여러분~ 이번 주 업로드가 늦었어요 ㅠ_ㅠ
예기치 못하게 일이 생기는 바람에 촬영본을 편집할 새도 없이 일주일이 지나갔네요. 뎨동해요,,
오늘 영상에는 방황하는 우리 청춘들이 어떻게 하면 '직업'을 잘 골라서, 행복한 삶을 살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저의 고찰을 담았습니다.
저의 경험에서 나온 이 깨달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 여러분의 마음에 담아 둔 짐과 같은 불안을 조금이나마 희망으로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
오늘도 유익하게 봐주시고 저는 또 담 영상으로 돌아올게요!
#진로고민#하고싶은일찾는법#성공하는법
D'Andrea Bilzen :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ㅠㅠ
이현수 : 지금은 어떤거 하고 계세요?
김준희 : 18살 고2인데 전공을 아직도 못정했어요 진짜 하고싶은게 너무 없어요 잘하는거라곤 그냥 초딩때 학교전체에서 게임1위 였던거 빼곤 ㅋㅋ 진짜 너무 정하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NY J : 그 직업테스트라는게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듀댕 : 그치만 일 말고 다른거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일은 그냥 완전 따로 두는 것으로 생각이 빡세게 박힌 사람들이라면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이 가장 좋은 직장 맞는 듯. 현실성도 있고요. 제 생각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는 나이가 있는 것 같아요.
영데시벨 youngdecibel : 너무 공감이 가는데, 오래 살아오신 현자같은 느낌의 말씀들이에요. 응원합니다
핑쏭 : 영상에서 말한 원데이 클래스 문장들 얻을수있을까요??
김해미 :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세요 ^^!!!좋은이야기 감사합니다
죤피 : 감사해요 말을 너무 잘하시네요 !!!
홍도담이 : 안녕하세요
영상으로 많은 도움 받고 있는 1인입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만약 졸업을 앞둔 23살 24살 아니
22살 즉 3학년 정도에 본인이 유튜브를 통해 그리고 다른 일들을 통해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있었다면 졸업을 하셨을까요?
대학 졸업장이 크게 유의미하지 않은 직종에 간다면 자퇴를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 2년고시 준비하고 올해 3학년 2학기로 복학하지만 너무나도 사업이 하고싶어서 앞으로의 남은 학교생활이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돼서요. 자세한 얘기를 하고 싶지만 이정도로 하고..
예쁘시고 유익한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 무식해져야 합니다 | 진로,고민 | 책그림

책 '뭘 해도 괜찮아'에 나오는 강연을 들려드립니다.
본 영상은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조금은 무식하게, 끝을 계산하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추천하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책그림 | 진로,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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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_ : 하고싶은게 있지만, 그게 과연 될지 이게 맞는걸지만 보고있었던거 같네요.. 더 무식해져야겠어요
방사선치료 [슬기로운 방종생활] : 진로 고민시 방사선치료 분야도 한번 봐보세요

김민지 : 감사합니다
이은총 : 이 영상의 요지는
당신의 미래를 계산하고
하기도 전에 단정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계획,준비와 계산,단정은 다른 개념입니다.
한없이 지혜가 짧은 저희는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 아는 것이 아닌 겸손한 자세로
"Just Do It"
이것이 영상이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마음도
중요하지요.
타협하지 말고 일어서라
주저하지 말고 나아가라
넓은 길이 아닌 좁은 길을 택해라
행복한 미래를 꿈꾸나?
일단 지금 행복해라
미래도 당신의 인생이고
지금도 당신의 인생이 아닌가?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개척하는것.
Bandana Dee : 박진영의 말이 생각나네요 무엇이 되고 싶은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가 중요하다고...
랄롤와 : 저는 지금 18살 여학생인데요 정말 고민이 되서 유튜브 댓글 처음 써봅니다 엄마랑 아빠는 잘 모를테지만 저는 아이돌을 꿈꾸고 있어요 친구들도 잘 모를거에요 제가 이꿈에 대해 얘기한적이 없어요 다른 샤람한테 음 그런 꿈이 생긴건 학교축제엿던거 같아요 무대에서 춤을 췃을때 무대에 올랐을때 많은사람들이 나를 볼때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느꼈어요 말로 형용할수없는 희열이랄까 짜릿한 느낌이 들었고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날 정도로 희열을 느꼇어요 열몇명이 올라가서 사람들이 나를안봣을수도 잇는대도요 그냥 사람들이 나에게 집중하는거 같을때 즐거웠어요 그때는 아 재밋다 또 무대 올라가고싶다 라는 생각만 햇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들애개 관심받는 직업ㅇ을 꿈꾸게 된게 그날이 시작이엿던거 같아요 사실 마음속에서 항상 가수 아이돌에 대한 꿈은 잇엇지만 무의식중애ㅔ 나랑은 먼 얘기다 라고 생각하고 잊고 지냇엇는데 요즘 와서 18살이면 마지막 기회일수도 잇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들어가고 수능 끛나자마자 오디션을 볼까도 생각햌ㅅ는데 19살 말 20살이 뽑힐지도 의문이거 기획사에서는 어린나이를 좋아할테니까요.. 사실 지금까지는 안전하게 일단 수능 보고 도전해보자라고 생각했엌ㅅ는데 한번 사는 인생 꼭 그 직업이되고싶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그리고 지금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는게 더확ㅇ률도 높고 제 꿈을 위해 미리 연습하고 싶기도 하고요 춤추고 노래부르는게 재밌기도 하고.. 아직은 아주 잘하진못하지만 미친듯이 연습할 자신은 잇어요 그리고 힘들어도 그나마 재밋을거같아요 물론 실상은 제 생각처럼은 아닐지도 모르죠 항상 모든 사람들이 가슴뛰는일을 해야한다고 하잔ㄹ아요 어렷을ㅋ때부터 딱히 좋아하는것도 없엇고 하고싶은게 없었어요 근데 제 인생에서 심장이뛰고 이거 재밌다 계속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즐겻던 기억은 딱 하나 열몇명이올라가서 내가 주인공도 아니엿던 무대에서밖애없어요 다른건 확신이없다고 해도 이것만은 확실해요 제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즐겻던일이에요 근데 이 길이 정말 불확실하잖아요 20살넘어서까지 불안정한 생활을 해야할수도잇고 대뷔할수 잇을지없을지도 모르고.. 사실 집이 풍요로운것도 아니고 제가 아무것도 안해더 엄마 아빠가 벌어와서 층분한 그런 사정도 아니에요 아주 어렵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냥 먹고살수잇는 그냥 평범한 집안 정도에요 그래서 성인이 된 후에는 제가돈을 벌아야해요 공부 계속 열심히 하면 저도 엄마아빠처럼 먹고살정도는 벌수잇겟죠 그냥 평범하게 살거에요 저영상보고 끝을 계산하지말아라 어차피 결과는 모른다라는 말을보고 정말 많이 느꼇지만 계속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되네요 좀 알려주세요 어떤말이라도 괜찮으니까 답글달아주새요 아무나...답정너 아니에요 옛날 영상이라 아무도 안볼수도 잇겟지만 ㅠ
l l : 양날의 검 같은 사고임. 정말 좋아하는걸 정말로 이루고싶다면 저렇게 해야함. 뭔가 성공할 것같은 꿈을 정하는게 제일 중요하지않을까
hanbyul kim : 끝을 생각하지않은 것은 매우 불안할 것같아요
어지러피 : 와 영상 전설이네 고맙습니다
이수 : 책그림님 구독하고 영상을 보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진짜 너무 유익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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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후 1518 : 저는 사실 아직 중학교 1학년 학생이지만 장래희망만 정해놨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특히 시험 울렁증이 있는 내가 수능이나 제대로 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해야 돈을 벌어 먹고 살 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저는 나중에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이 영상에서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면 다양한 일을 해봐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한마디가 제게 큰 교훈을 주었네요! 앞으로 열심히 다양한 일에 도전을 해보아야겠네요~^^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케이피TV : 영상이 좋네요.
이호 : 다들 뭔가 갈피가 있네 난 없는데
김철수철수 : 중학교시절, 어쨌든 칭찬받고 남보다 위에 올라가야만 한다는 알수없는 압박감과 자존심 때문에 최대한 노력을 덜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직업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그림을 하게되면서 더 많은것을 배우고자 유학을 결심했고, 이를 계기로 학교생활에도 소홀해져서 학창시절의 추억은 전무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림이나 유학의 준비 마저도 결국은 학교공부나 진로에 대한 하나의 도피처에 불과했고 결국 입시를 코앞에두고 다시 중학교시절의 고민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하는건 무엇이고 좋아하는건 뭘까요? 그래도 유학파라고 떠들고 다닐땐 그나마 미래에 대한 실마리가 잡힌줄만 알았었는데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재능도 없어 공부도 안했어 준비도 안했어 그냥 허송세월만 보낸 격이었죠. 그 고민의 답은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나같은 상황에서 같은 짓을 했을것이라 한다면, 어쩌면 하고싶은일이나 잘하는일 혹은 천직 이런 단어들은 처음부터 아무런 의미도 없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건 어차피 일을 안할수는 없으니까 최소한의 위안으로 삼기위한 변명에 불과하고, 사실은 모든 사람이 다 나처럼 아무것도 없이 살아가길 희망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을때도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미래에 대한 전망이 전혀 서지 않는다는 불편함과 공포심이 자꾸만 발목을 잡습니다. 만약 저와같은 학생 혹은 직장인이 이 글을 보신다면 당신이 정말 듣고싶은 말은 힘내나 잘할수있어 같은 응원이 아니라, "성공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는 말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성공에 대한 과도한 압력이나 집착이 어쩌면 당신의 진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Cosmos Nadaniel : 본인에게 버거운 일은 어렵고 재미가 없으며, 그래도 해볼만한 일은 좋아질 가능성이 있고, 쉬운 일은 좋아하는 일이다. 내 능력에 따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분야로 나뉘는 것뿐이다. 수포자가 수학 선생님을 즐길 수 없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쉬워지면 즐길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진 것이다.
안녕 : 여기 긴글 디게 많아 ㅋㅋ








































































































































































































































김하은 : 꿈,좋아하는것.행복을느끼는일.
그 모든게 다 뒷받침이되어야 하는 없는 사람한테는 잔혹한소리
어릴때 난 나의길을 가겠다며 다짐했건만
결국 나도 그들이 가는 그길을 나도 똑같이 걷고있구나
백설기 : 제 꿈을 이루고 싶은데 제 꿈을 이루기엔 제 나이가 많고 실력이 없어 고민입니다.가족에게 이 이야기를 털어놓았는데 제 꿈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더군뇨.
제 꿈이 피겨선수 인데 초등학생입니다. 최근 김연아님의 영상을 보고 꿈을 키웠는데 너무 늦었을까요..
장가람 :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할수도 그리고 절망할수도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하지만 저는 아니 나는 앞으로 나아갈겁니다 그리고 운이 안 좋아 제가 좋아하는것을 늦게 찾았을때 이미 당신은 당신을 더 잘 알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최고에요 ㅅㅂ
두연우 : 동화고등학교 1학년 11반 일동은 책그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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