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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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커 조회 72회 작성일 2021-04-08 14:12: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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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계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파주중·세경고 김민지 영양사, 엠빅이 직접 만났습니다

랍스터, 대게, 장어가 급식으로 나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경기 파주중학교·세경고등학교. 이 메뉴를 직접 작성한 영양사 김민지 씨가 학교를 떠난다는 소식도 화제가 됐습니다. 김민지 영양사에게 랍스터 급식의 탄생 일화, 퇴사하는 이유 등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랍스터는 해당 학교에서 급식비 외에 시설유지비 및 공과금을 지원해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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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메뉴 선택 가능한 4400원짜리 급식 클라스" - 해성국제컨벤션고 편(1)

"휴...입맛이 없어서 겨우 딸기 한술 뜨네"

드디어 공개된 '위키급식단' 해성국제컨벤션고 편!

딸기페이스트리, 숯불제육덮밥에 철판 대패삼겹살, A/B 선택급식까지...위키트리가 해컨고 급식을 아주 알차게 파헤쳐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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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식품’ 학교 급식까지 납품 / KBS 2021.04.07.

곤충 식품이 학교 급식 반찬 재료로 등장했습니다.

[리포트]

점심시간을 앞둔 한 학교의 급식 조리실.

맛깔나는 양념을 버무린 어묵 반찬이 눈길을 끕니다.

시중 제품과 똑같아 보이지만, 동충하초가 함유된 새로운 곤충 식품 어묵입니다.

학생들은 곤충 식품을 처음 접했지만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선경성/청주 오창고등학교 3학년 : "먹기 전에 곤충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몰랐는데 남녀노소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학생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충북농업기술원 곤충종자보급센터가 새로 내놓은 곤충 식품은 어묵과 돈가스, 탕수육 등 세 가지.

고소애라는 애벌레로 키워낸 동충하초의 분말이 포함됐습니다.

선뜻 먹기 꺼려졌던 곤충이 동충하초 건강식의 양분이 된 셈입니다.

[이순자/영양사 : "단백질이 풍부하고요. 면역력에 좋은 영양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도 중요합니다."]

농업기술원은 식용 곤충 학교 급식이 확대되면 인건비 부담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육 농가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기수/충북농업기술원 곤충종자보급센터장 : "소량씩 밖에 유통, 판매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학교 급식을 하게 되면 양도 많아지고, 안정적으로 판매처가 확보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곤충 산업이 먹기 편하고 몸에도 좋은 식품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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