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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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중 조회 48회 작성일 2021-06-19 01:10: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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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택배 상자 테이프, 손쉽게 떼어 내는 법 (2020.10.21/뉴스투데이/MBC)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비대면 쇼핑을 선호하면서 택배 포장 쓰레기가 부쩍 늘었다고 하죠.

종이 재질의 택배 상자는 이물질이 붙어 있으면 재활용이 어려워 테이프와 송장 등을 완전히 떼어 내고 버려야 합니다.

잘 떨어지지 않는 테이프와 송장을 말끔히 제거하는 방법, 알아볼까요?

택배 상자에 붙은 테이프를 손가락으로 일일이 떼어 내는 게 쉽지 않죠.

이럴 때에는 상자 표면에서 테이프를 살짝 들뜨게 한 후 떼어 내는 게 좋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947699_32531.html

#택배상자 #테이프 #스마트리빙
신신 : 뉴스꺼리 참없다....
기린표 : 점심에 배가 고프면 점심을 먹으면 됩니다
양정수 : 참. 뉴스. 초딩 교육용인대ㅡㅡ
111 111 : 뉴스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비씨클라쓰보소
한국정력산삼공사 : 수거업체가 해야할일을 개인이 하라는 방송
그러면 패지갑이나 주던가

분류 안 된 택배 상자 가득...또다시 '택배 대란' 우려 / YTN

[앵커]
지난달 CJ대한통운 등 택배사들과 택배 노조가 분류 작업에 추가 인력을 투입하기로 합의했는데요.

그런데 일부 물류 센터엔 배송되지 않은 택배 상자가 가득 쌓이고 있다고 합니다.

분류 인력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인데, 택배 대리점은 합의 무효를 주장하고 나서면서 물류 대란이 일어나지 않을지 또다시 우려가 나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홍민기 기자!

지난달에 택배 분류 작업을 놓고 합의가 끝난 줄 알았는데, 택배 대란 우려가 또 나온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먼저, 제가 나와 있는 곳이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 물류터미널인데요.

메인 터미널에서 한 번 분류된 택배가 지역별로 다시 한 번 분류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일부 터미널에서 분류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겁니다.

YTN이 입수한 물류터미널 내부 영상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물류센터 레일 옆으로 상자가 어른 키 높이만큼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상자 더미가 무너질 것 같이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배송 작업이 지연되면서, 택배 상자들이 레일을 막지 않도록 일단 아무렇게나 쌓아 둔 겁니다.

지난달, 택배 기사 업무에서 분류 작업을 제외하고 분류 인력을 투입하기로 노사가 합의했는데요.

이에 따라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 롯데택배는 지난 4일 약속한 분류인력 6천 명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인력이 아직 투입되지 않은 곳도 있어, 분류 작업을 완전히 대신하기에는 역부족인 겁니다.

택배사와 택배 기사 사이에 있는 택배 대리점들은 자신들이 빠진 노사 합의는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택배사가 투입했다는 인력도 실상은 대리점에서 고용한 인력이 대부분이고, 인건비 등 비용도 대리점이 대고 있다며 이를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는 겁니다.

[앵커]
네, 또다시 물류 대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기자]
네, 우선 택배 대리점연합회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오는 17일부터 집화 작업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 경우 CJ를 포함한 택배 4사 대리점 4천여 곳 가운데 절반 정도인 2천여 곳이 배송과 분류 작업에 타격을 받게 됩니다.

택배 노조에 속한 기사가 분류 작업에서 빠지면서,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기사들의 업무가 늘어나는 등 노동자들 사이에 갈등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리점이 집화를 거부한 17일까지 시간이 아직 남아 있는 만큼, 사회적 합의 기구에서 대리점을 포함한 새로운 해법이 논의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평택의 한 물류 터미널 앞에서 YTN 홍민기[hongmg1227@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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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g : 빨리빨리문화가 낳은 악재 그리고 편리함을위한 집앞배송ㅋㅋ이러니 감당못하지ㅋㅋ노동자만 죽어나는거지
GUN GLOW : 일당알바들은 중간업체에서 ㅈㄴ떼먹어서 돈도안됨 ㅋㅋ 아침 9~ 6시까지하고 아웃소싱업체에서 74000원줌 ㅋㅋ 얼마나 해쳐먹는건지
HR C : Cj택배는 물건 처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모든 업체들 택배 싹쓸이 하지말고 처리할수 있는 만큼 물건 받길...빽마진을 얼마나 주고 물량을 땡기는지 모르겠지만 주문만하면 무조건cj다 터미널에서도 물건정체 되는거 많고 우리동네는 기사도 ㅈㄹ맞네
또 대구서 대구로 물건 보내는데 곤지암터미널가서 4일만에 택배받음..그것도 식품..같은지역에서 같은지역 가는데 굳이 한곳으로 모으는게 낫다고 보내고 다시 분류해서 내려오고..그렇다고 빨리오는것도 아니고..받는 사람도 시간 오려걸려
Cj택배 때문에1~2년 고생한것도 아니고 나아지는것도 없고..이제는 택배주문 끊으려고 한다..진심 cj 택배 유윈
nice lucky : 코로나로 인해 다들 고통받는대 택배사 배송업체는 어마어마하게 성장했다는대 그런대 인력에 투자하는건 전혀 관심도없고 이게 우리나라 머기업의 현실이지
두봉찌 : 분류작업 인원 충원하고 배송기사도 충원하고
그렇게 좀 해봐..
아 본인들 구역 쪼개서 배송기사 충원은 반대할라나?

골병드는 택배 상자에 '구멍 손잡이'...운반 부담 덜었다 / YTN

[앵커]
소포 우편물은 접수에서 배달까지 평균 10번 정도의 박스 들기 작업이 이뤄져 상자가 무거울수록 집배원과 택배 기사의 업무 강도가 커집니다.

이런 운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체국 소포 상자에 구멍 손잡이가 만들어졌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상자 양옆에 뚫린 구멍에 손을 넣어 우체국 집배원이 상자를 옮깁니다.

무거운 상자는 들기 힘들고 장갑을 껴도 미끄러지기 일쑤라 직원들에게는 큰 부담이었습니다.

[이일곤 / 집배원 : 기존의 택배 상자는 고중량인 경우에는 안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어깨나 허리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런 고충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고자 우체국 소포 상자에 구멍 손잡이가 생겼습니다.

우체국 소포 상자는 크기별로 6가지가 있는데, 구멍 손잡이는 7kg 이상 무거운 소포에 사용하는 5호 상자에 적용됩니다.

지난해 우체국 창구에서 접수한 소포 물량은 모두 6천만 통.

이 중 7kg 이상 고중량 소포는 천만 통으로, 18%에 달했습니다.

[최기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구멍을 뚫으면 상자가 약해지는 문제도 있고 상자 안에서 물건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고 이물질이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실제, 상자에 구멍을 뚫어 손잡이만 만들어도 신체 부담의 10% 이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앞서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도 근로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무게가 5kg이 넘는 자체 브랜드, PB 상품 상자에 손잡이를 만들었습니다.

YTN 계훈희[khh0215@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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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우 : 잘했다.
Happy day : 저렇게 물건들면 다 터진다 아래를 들어야지 선거 투표지 박스에 구멍 났던것 합리화 시키려는것 아니야?
SJ OH : 1<< 트럼프가 승리하려면 어떤 소송이 필요할까 >>

선거전체를 무효로 한다는 것은 합법적인 유권자의 표까지 폐기하는 것이어서 매우 신중할 필요가 있다. 부정표를 골라낸 후 다시 집계해서 최종승자를 정하는 게 바람직하긴 하지만, 주법원이 부정표를 골라내라라는 명령(판결)을 내리더라도 주정부가 거부하면 마땅히 강제력을 동원할 수단이 없으니 그것이 문제다. (검경이 주정부의 지휘를 받고있기 때문.) 또, 선거전체 무효 판결도 강제력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같다. 이런저런 이유로 판결이 나지않거나 기각되거나 판결이 나도 집행이 되지 않는다면 결국 연방의회나 연방대법원으로 대통령 결정권이 넘어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연방으로 넘어간 뒤 다른 절차에 의해 대통령이 선임된다면 유권자의 표에 의해 선출된 것이 아니기에 누가 당선되든 임기 내내 정통성 시비에 휘말릴 수 있게된다. 따라서 어떻게해서든 선거인단명부가 연방의회로 넘어가기 전에 각 주정부가 올바른 결정(부정표를 자체 걸러낸 후 재개표를 하는 것)을 하도록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다.

주의회에 부정선거를 입증하는 증거 등을 공개하여 의원들을 설득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호의적으로 주의회가 소집되는 것도 어려운 문제고 비밀누설 등의 문제도 있으니 최상의 방법이라고는 볼 수 없다. 내가 생각하는 최상의 방법은, 주법원에 손해배상 소송방식으로 주정부의 불법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다. 상대방 피고는 주정부(주지사와 주의회)가 될 것이고, 선거관리를 부실하게 하여 대통령 후보자에게 피해를 입힌 것은 소송목적이 될 것이다. 주정부가 당사자로 법정에 서면 트럼프 측(원고)은 비밀을 유지하면서 모든 증거와 증인을 깔수 있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주의회가 소집되어 재판과정에서 나온 부정선거 입증에 대해 토의를 한 후 선거인단명부에 대한 인증 여부까지 결정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주의회와 주지사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자신의 소속 정당을 위해 부정선거라는 진실에 눈을 감을 것인가 아니면 각자 소신에 따라 선거인단명부 인증을 거부할 것인가. 만약 전자를 택한다면 이후 판결 결과에 따라 지역주민의 원성은 물론이고 막대한 손해배상까지 지게 될 수 있는바, 아마 큰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한편, 비록 이 소송이 지연되더라도 그 자체로서 주의회 의원과 주지사 모두에게 압박을 주는 효과가 있이며, 판결이 늦어져서 연방의회에서 대통령이 선임된 후 판결이 나오더라도 트럼프에게는 정통성과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것이기에 결코 놓칠 수 없는 공격방법이 될 것이다.
수처작주 : 상자가격을 높혀야 저렇게 들었을때 안찢어지지 차라리 플라스틱 재활용 상자를 만드는게 어떨까
폭풍의언덕 : 일하기에는 분명 편해졌는데 단점으로는 빗물이 들어갈수 있고 저 손잡이안으로 범죄목적으로 이상한거 넣게되면 흠...

... 

#택배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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