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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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여두루와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2 01:11: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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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탑승권 예약 시스템 한때 오류 / YTN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항공권 예약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어제(7일) 저녁 7시쯤부터 2시간 반 동안 항공사 발권 소프트웨어인 '아마데우스' 오류로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탑승권 예약과 발권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등 현장 탑승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마데우스'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업체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로 국내 대형 항공사 발권과 예약 등을 담당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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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탑승권 바꿔치기…"성공하면 1,500만 원" / YTN

[앵커]
'대한항공 탑승권 바꿔치기'와 관련해 한국인들이 성공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기로 약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이들 사이에 브로커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아영 기자!

탑승권을 바꾼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사이 돈을 주고받기로 약속했다고요?

[기자]
중국인들이 캐나다로 밀입국을 돕는 대가로 한국인들에게 약속한 돈은 3천만 원입니다.

만약 밀입국이 성공한다면 한국인 2명에게 각각 천5백만 원씩 주겠다고 거래한 것입니다.

법무부는 이 과정에서 밀입국 전문 브로커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이들이 장거리 노선에 탑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화물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또, 중국인 2명이 한국에서 체류하던 사람들이 아니었는데요, 캐나다로 출국하기 위해 굳이 중국에서 한국까지 들어왔다는 점이 수상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네 사람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한편, 브로커 개입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앵커]
아시아나에 이어 대한항공에서도 같은 날 똑같은 일이 벌어진 건데, 보안 검색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죠?

[기자]
한국인 2명이 맞바꾼 탑승권으로 방콕행 비행기에 탈 수 있었던 것은 탑승구에서 추가 신원 확인 절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탑승권을 교환한 것은 출국심사대를 지난 환승구역으로 탑승구로 바로 향할 수 있는데요.

당시 방콕행 노선에는 탑승권과 여권을 비교하는 절차가 없었고, 이에 따라 한국인 2명은 문제 없이 부정 탑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시아나의 경우에는 탑승구에서 신원 확인 절차가 있었지만 바뀐 승객을 걸러내지 못했는데요.

탑승권 바꿔치기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공항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입니다.

[앵커]
그래서 국토부가 신분 검색을 강화하는 대응방안을 마련했다죠?

[기자]
국토교통부는 그제 오후 4시를 기해 인천공항의 보안검색 시스템을 바꾸라고 지시했습니다.

2차 신원 검색을 실시하라고 지침을 내린 것인데요.

이에 따라 일부 노선에 대해서만 실시하던 탑승구 앞 신분 확인이 모든 노선으로 확대 됐습니다.

또한 현재 국제선을 운항하는 국내 모든 공항에서 탑승구 앞 여권과 탑승권 대조검사가 이뤄지고 있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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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한항공 ‘탑승권 바꿔치기’…밀입국 시도?

앵커 멘트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대한항공도 탑승권을 바꿔치기한 엉뚱한 승객을 비행기에 태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밀입국을 주선하는 브로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데, 항공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6일 밤 인천공항 출국장.

중국인 2명이 탑승권을 잃어버려 방콕행 비행기에 못 탔다며 공항 밖으로 내보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비행기 출발시간이 3시간 넘게 지난 뒤였습니다.

대한항공 직원이 비행중인 방콕행 항공기에 확인한 결과 이들의 좌석에는 한국인 2명이 앉아 있었습니다.

한국인 2명이 자신들의 벤쿠버행 탑승권을 중국인들과 바꾼 겁니다.

인천에서 방콕까지는 5시간 30분.

대한항공측은 이미 절반이상 비행한 점 등을 고려해 회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녹취 심문만(과장/대한항공 홍보실) : "당시 항공기가 이미 운항한지 3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발견됐고 수하물이 없는 승객이어서 유관기관과 협의해서 운항을 지속했습니다."

한국인 2명은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체포돼 국내로 압송됐습니다.

중국인 2명은 당시 밴쿠버행 비행기에 타려했지만, 방콕행과는 달리 탑승구에서 여권을 검사하자 탑승을 포기했습니다.

한국인은 중국인과 달리 무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어 캐나다 밀입국을 원하는 중국인들에게 돈을 받고 탑승권을 바꿔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들 4명을 상대로 탑승권 바꿔치기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황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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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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