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민박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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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수력발전 조회 10회 작성일 2020-09-25 11:57: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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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 :: 귀신들린 부산 송정 민박집 괴담 [ 보이는 공포라디오 공포썰 ]

코린이(코른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비엣TV입니다.

오늘준비한 무서운이야기는 인터넷 출처의 한 무서운 실화 이야기입니다.
실제 부산 송정에 있는 한 민박집과 얽힌 소름돋고 미스테리한 이야기.. 오늘 저녁도 코비엣TV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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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실화 #공포라디오 #부산 #송정
코비엣TV[공포썰 공포라디오] : 이 영상 보고나서 볼 영상 ▶

Lydia R : 음악 무서워서 자주 못와여
ENOCH 싱어송라이터 : 송정민박집이면 혹시...??제가 생각하는 거기가 맞는지 기대하고 봅니다 ㅎㅎ 잘들을게요!
슈르륵 : 진짜 친구가 썰풀듯이 말해주시는게 넘 자연스럽고 재밌어요! 오늘 첨봤는데 바로 구독합니다
시라소니 : 얼굴보면서 들으니 안심되는구만
김현준 : 부산송정?ㅋㅋ 어릴때살았는데ㅡㅡㅡ
귀신없음ㅡㅡㅡㅡ

촌동네가 지금은모델촌임
바다tv바다tv : 그 얘기 할 때 욕은 빼주세요
제 5살 동생이 듣는데 좀 안좋아서요
정이가네 : 전 카톨릭인데 2000년 유학갔다 도쿄서 2017년 10월까지 살다왔어요. 당시에 사이타마쪽에 처가 집이 있어 다녀왔다가 츠나시마란 곳에(토요코선.시부야서 요코하마쪽으로 가는 라인)집이있어 귀가중에 지하철 끊어질 시간이 되어서 결국 우에노에서 멈추게 되었습니다.메트로폴리탄 거대도시에 속하는 도쿄라 우에노에서 츠나시마까지 가려면 엄청난 택시비가 듭니다.아메요코한 우에노쪽 시장서 이왕.이렇게된거 요기를 하고 숙박을 찾는데...(일본인들은.막차끊어짐.심야영업을.하는곳이 많아서 식당이나.야끼니쿠 고깃집.이자카야 선술집등등 여기서 시간떼우난.이들도 요기나 술마시며.첫차기다리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대표적 큰.유동인구의.역 우에노.시부야.신주쿠.이케부쿠로 시나가와 같은 유동인구많은.큰 역들엔 첫 차 지나다니는 시간맞춰 ~심야영업 식당 ,선술집,라면집등서 시간떼운 후 첫차타러 개떼같이 역으로 몰려가는 군중들 매일같이 볼수있죠~>>>

다 방들이 찼다해서, 찾다찾다 허름한 모텔을 어렵게 들어갔습니다. 다 방이차고 하나만 남았다며 방 을 안내해주는데~,사진이나 번호로 선택하는 스탈도 아닌 낡은 숙소였슴 .(우에노 교통중심이지만 구도쿄(구에도) 시가지 느낌위.서민적인 재래시장도 유명한 지역~지방서.도쿄쪽 들어올때.우에노 역을 거치는 루트의 입지요건~ 큰 역임)그래서 재수라고 생각하고 방을 잡았죠.인테리어도 낡았고 웬지 좀 찜찜했지만 오래된 건물서 나는 냄새랄까? 피곤해 잠을 청하고 얼른 잠을 청했죠. 자고있는데 소란스런 느낌이 시끄러워서 자다가 눈을 반쯤 뜬거같은데 당시 마누라(일본인~지금은 돌싱) 위에서 누가 방방 뛰고 있는거에요.~꿈//// 오래된 이야기라 나머지 꿈이.정확히 뭔진 사실 기억이 희미한데...목을 누르는듯한 답답한 느낌.누르난.중압갑.잠을.설치게하는 시끄러운 소리인데 실제로 나는소리는 아닌걸 인지하고있는.나 자신 어버버버 꿈을깨려.가위?를.벗어나려 발버둥 침.
그러다 나중에 저한테도 제 위에서.절 괴롭히는 형체...실제로 제가 가위가눌려 마누라가 괜찮냐며? 깨워주더군요.
너무나도 찝찝하고 무서워서..몸이 허한가했는데 마누라도 안좋은 꿈을 꾸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너무 찝찝.방엔 오래된 정물이나 풍경같은 촌그런 액자 큰게 몇 있었는데...낡은 방이 속한 건물과 내부인테리어라 안그래도 사실 좀 그랬는데...전철 첫차만 기다리며 나갈 준비만 했습니다. 비싼.숙박료고 나발이고 나가고 싶더군요.그런데.나가기전 혹시나 해서 찝찝한 낡은 액자가 신경쓰여 제가 들쳐봤더니 글쎄 액자뒷편에.다닥다닥 여러겹붙은 일본 부적~!!!!
액자뒤에 엄청나게 숨겨진상태로.다닥다닥 붙어있더라구요.TV놓인 가구장 뒤에도 부적이.다닥다닥~!!! 얼마나 화가나던지~!!!
사건물건이란(지코우붓켄);뭐 풀어본다면 사고난 건물이나 방~일본부동산법이까지 명기된건데 일본선 방구할때 자살이나 사건난 방이면 그 사건난 시점으로부터 집에 들어오는 입주자에게 법적으로.자살이나 사건.괴현상등을 알려야할 의무가 부동산업자에게 있습니다..그리고 몇명의 입주자가.그 사실을.인지하고도 계약 거주하게되면 점차 가 공지의무가 어떤기간기준으로해지된다해요. 일본티비보면 오와라이(코미디언)들이.저렴한 방을 구해 일부러 지코우붓켄(사고난 방) 시설에비해 지나치게 저렴한 월세집을찾아 입주해있는.그런 상황을 보여주기도 하곤하는데요~암튼 액자뒤 부적들을.보고 그리고.혹시나해서 까볼수있는.방내 새품들을.다.살펴보니.시선이안가는 뒷쪽엔.다 부적이 부쳐져있더라구요.
첫차있을시간전에일단 나가자싶어서 나갔습니다. 나가서 이자카야 같은데서 시간떼우고 첫차를 탔죠ㅡ(일본은.의외로 선술집이나.식당 심야영업이 많음)/ 물론 나서기전에.당시 마누란 그냥 나가자는데 전 강하게 따졌습니다.몇호실.가 방에 뭔일 있었지~?!?! 하니 담당이.깜짝놀라며 말을 못하더라구요. 무슨일인데 이러세요 가런 말 일절 없고 꿀먹은.벙어리처럼...그래서 엄청 따졌습니다.방이 거의없어도 앞으로.그방은.손님 지지마라고. 방안에 부적은 뭐냐고~! 엄청 카나시바리(가위눌림)아쿠모우(악몽)에 시달렸다고 하니 죄송합니다만.연발하더군요. 실컷 항의하고.가.낡은 모텔을 빠져나왔어요. 우에노 아메요코(유명한 재래시장)-선술집.식당많음--에서 시간 떼우다 첫차타고 시부야가서 시부야서 토요코센(동횡라인~다이칸야마-나카메구로-요코하마.중화타운까지 가는 노선)으로 귀가했던 기억이 납니다.
위자료받고 이혼할일이.생겨.지금 돌싱이고 몇년전 ㄱ피국해서 부산사는데 암튼 생생했던 찝찝한 기억이네요.일본은.잡귀가 많다고하잖아요. 츠나시마살때 낮에 잠자다 가위눌린적도 있는데.암튼 잡귀 많은 섬나라.란 말이 맞는거같슴다.그리고.한류한식점.점장관리자로 일했는데 일정시간대가.되면 새벽 손님 없는.날만 골라 누르는.벨을.누를 손님이 없는데 호출 벨소리가 몇번 나질않나...관리하는 홀 주방 알바생들도 외국인을 고용하기도하는데 다들 귀신이라고 놀라했던 기억도 나고...아무도 없는디.새벽 한가한 시간대 자동문이 열리질 않나(자동반사적으로 이랏싸이마세~어서오세요라고.인사하는데.문은.열리는데 아무도 없슴~일층아닌 엘레베이트로 입점하는 매장이라 손님아니라면 일부러 누가 걸어올라와 장난칠 공간도 아닌데~)) 그랬던적도 있어요.여긴.신주쿠 가부키쵸쪽 큰 한식갈비집이었는데...암튼.일본은 잡귀 많은건.맞는거같슴다.우리나라가 더 살기좋아요~^^. 날씨도 정서도...인심도~!
차이티카 : 그 정도 살인사건이라면 신문기사 하나 정도 있을 법도 한데,,, 없네요.
ra y : 술이랑 잠기운에 반대로 연거아닌지

[쌈무이-공포라디오 단편] 송정민박집에서 (괴담/무서운이야기/공포/귀신/호러/공포이야기/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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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이 : 어디지?? 체험 가보고싶네
김선희 : 역시불륜의끝이란
2 AIsus : 썸네일 흑형 ㅋㅋㅋㅋㅋㅋ
dude Dope : 쌈무이님 영상들중에 무슨 엘리베이터 관련 괴담 있는데 어떤 여자가 엘베타고 올라가다가 내렸는데 막 비상계단같은데로 계속 내려가는데 계속 같은 장면 반복되고 어쩌고 저쩌고 그 이야기 뭐였더라
ENOCH 싱어송라이터 : '화장실 문잡이' 가 뭐지? 했는데 손잡이
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nadu : 헐 대박 버스타고 3정거장만 가면 송정인데 가까운곳이라서 더 소름
작은앙마 : 부산이야기라면 귀가 솔깃
음악도 짱 좋다는..
박한글 : 잘들고 있어요!!!
김정열 金廷烈 : 집이나 방이나 너무 싼값에 제공하는것은 뭔가 있다는...
먼치킨 : 야호

※최초공개 :: 부산 송정 민박집 제가 직접 다녀온 썰입니다. 라이브가 꺼진 뒤에요.. [ 무서운이야기 실화 / 보이는 공포라디오 ]

코린이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전에 제가 부산송정 민박집 탐방을 갔을 때 갑자기 라이브가 종료되었죠. 그 이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는데요. 생생하게 라이브로 들려드리기 위해 인스타에서 진행을 했지만, 플랫폼이 달라지니 시청률이 낮아서 유튜브로 보시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신 만큼, 속시원히 궁금증이 풀리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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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공포라디오 #송정민박집 #코비엣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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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좋아 : 코비님.
순하게 생겨서 방을 줬다는 말에 그만 빵 터졌어요.
푸핫!! ㅈㅅ
총각김치 : 굉장히 몰입되고 무섭네요
조계호 : ㄷㄷㅠㅜ..ㅋㅋㅎㅎ
김미마 : 지역마다 기운들이 달라서 다른 지역 처음 넘어 갔을때 무슨 일 이 무조건 일어나게 되있습니다.
무엇을 줍거나 안 좋은 일 이 생기거나 누군가에게 무엇을 받습니다. 때때 다릅니다.
윤호정 : 와웅...가보고싶네요
포도 : 삼방천 다녀오신 영상 보고 이것도 보러왔어요. 혼자서 오면 안 주는 방도 얼굴이 순하게 생기면 주시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G un : 그 민박집 어디에요?
라마 : ㅋㅋㅋㅋㅋ 귀신이고나발이고 하루자고나면 병걸리거같데 ㅋㅋㅋ
라라tv : 저는 여자인데 집수리중이라 비많이 맞고 혼자 모텔에서 자려고 모텔갔는데 비맞고 와서 모텔주인이 저를 이상하게보더라구요;게다가 저도 표정이 많이 안좋았었거든요; 근데 열쇠를주긴주셨는데 계속 전화하시더라구요;;제가자살한지알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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